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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모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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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FAQ)

네, 가능합니다. 그러나 고도근시의 경우 수술 후 잔여 각막량이 안전기준 이하일 경우원추각막증과 같은 부작용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내원 시 각막내피세포까지 면밀하게 검사한 후 가능 여부를 확인 후 현존하는 레이저 중 적은 절삭량인 Mel90과 얇아진 각막을 더욱 강화 해주는 CXL 각막강화술을 권장하여 드립니다.

CXL은 콜라겐 교차결합 각막강화수술로 각막조직을 강화시켜 원추각막, 각막확장증등의 각막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 시술방법입니다.

따라서, CXL 라식 라섹은 각막강화수술을 라식, 라섹에 추가 시술함으로써 수술 후 약해질 수 있는 각막을 강화시켜 원추각막증, 각막확장증, 근시퇴행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CXL 라식, 라섹이라고도 합니다.

라식, 라섹 수술 부작용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 각막의 절삭량입니다.

각막의 절삭량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잔여 각막두께가 적어 원추각막 및 각막확장증의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잔여각막을 높이기 위해 나온 첨단 장비가 최적절삭레이저 Mel-90입니다.

최적절삭레이저의 경우 기존 레이저 대비 5~20% 이상 절삭량을 감소할 수 있으며 적은 절삭에도 불구하고 최적화된 비구면을 실현합니다.

라식수술은 각막절편을 만들어, 이를 젖혀 각막 실질부에 엑시머레이저를 조사하여, 본인 도수만큼 굴절력을 교정하는 수술 방법입니다.

일반라식과 올레이저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들 때 사용되는 장비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데, 일반 라식은 마이크로케라톰이라고 불리는 칼을 사용한 방식이고, 올레이저라식은 펨토세컨드레이저를 사용한 방식입니다.

칼날 라식은 케라톰이라는 미세한 칼날을 사용한 초기 수술법으로, 초창기 수술 방법이다.

보니, 수술비용은 저렴하지만 집도의가 직접 각막절편을 만들기 때문에 집도의의 실력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달라지거나 제작된 절편 두께가 두껍고 균일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각막절삭량이 많은 고도근시자는 수술이 불가능하고, 칼날을 통한 세균감염의 우려나 안구건조증 등의 부작용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기존 라식의 한계점을 보완한 것이 펨토세컨드레이저를 이용하여 각막절편을 만드는 올레이저라식입니다.

올레이저라식은 수술의 전과정이 초정밀 레이저장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칼날라식보다 더욱 얇고 균일한 절편 제작이 가능하며, 개개인마다 다른 안구의 모양과 특성을 고려하여 본인 눈에 맞는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막절편의 경사각을 주어 수술 후, 다시 덮었을 때도 기존 라식보다 외부 충격에 더욱 강하게, 단단하게 맞물린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평균적인 각막두께는 500~550㎛으로, 각막을 어느 정도 깎아내고도 남아 있을 충분한 각막의양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수술 전 각막두께와 수술 후 잔여 각막두께까지 충분히 확인한 뒤 수술을 결정해야 합니다.

선천적인 이유나 외부적 요인으로 각막두께가 얇은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라식, 라섹수술을 진행하게 되면 수술 후 남아있는 잔여 각막두께가 충분하지 않아 원추각막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에 잔여각막이 중요합니다.

네, 원데이 시스템으로 수술이 가능합니다.

원데이 시스템이란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검사에서 수술까지 단 하루 만에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시스템입니다.

원데이 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항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첫째.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

소프트렌즈는 1주일, 하드렌즈는 2주일 이상 착용을 중지하고 내원하셔야 합니다.

콘택트렌즈로 인해 각막이 손상되었을 경우 당일 수술이 안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오전에 내원하셔서 정밀검사를 받기

수술 전 정밀검사를 받으신 후에 수술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정밀검사 시 망막검사를 위해 동공을 확장시켜 놓았기 때문에 검사 후 5시간 정도 지난 후 수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셋째. 수술을 받으시고 다음날은 꼭 내원하셔야 합니다.

수술 후 눈 상태는 중요하기 때문에 다음날 내원하셔서 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시력교정수술 여부와는 관계없이 평균적으로 만 40세 이후에는 노안이 생깁니다.

라식, 라섹 수술 후에는 먼 거리는 교정이 되시지만 가까운 거리를 보실 때는 돋보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단, 근시가 있는 사람은 노안이 있더라도 못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라식 후 갑자기 노안이 생긴 것처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젊어서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하면 나이가 들어 백내장이 생겼을 때 수술을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잘못 된 사실입니다. 백내장 수술은 백내장이 발생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해야 하는데 각막을 깎는 라식, 라섹수술과는 전혀 다른 부위라 연관성이 없습니다.

수술 후 일시적으로 안구건조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과 함께 인공눈물의 점안을 통해서 상태가 호전됩니다.

눈이 건조한 경우 눈물층이 외부의 자극이나 이물질로부터 보호하지 못하여 각막에 일시적으로 상처가 생겨 따가운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성분에 따라 자각증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불편한 증상이 있으시다면 전문의와 상의 후 본인에게 맞는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빛 번짐 현상은 수술 전의 근시 정도와 야간 동공의 크기와 관계가 깊습니다.

우리 눈의 일반적인 동공의 크기는 6.5mm 미만인데 동공의 크기가 이보다 크거나 고도근시의 경우 시력교정수술 후 초기에 빛 번짐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은 3~6개월 정도 적응기간 이후 점차적으로 개선되어 큰 불편을 느끼지 않게 되지만 일부 고도근시 환자나 야간 동공이 클 경우 약간의 증상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빛 번짐 현상이 느껴지신다면 가급적 장시간 야간 운전은 피해주시고 선글라스를 착용하시면 다소 도움이 됩니다.

라식과 라섹은 어느 것이 더 좋다고 단정 지어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단, 각막이 너무 얇은 경우나 눈이 너무 작아서 각막절편을 만들기 어려운 경우, 또는 장기간 콘택트렌즈 사용으로 인해 눈에 상처가 많은 경우, 교정량이 많은 경우 등 라식 수술을 하기 어려운 환자분들에게는 라섹수술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어느 수술이 좋거나 나쁜 수술이 있는 것이 아니라 환자분께 어느 수술이 적합 하느냐 그렇지 않으냐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대략적으로 라식 수술이 알맞은 경우는 근시가 많지 않고 빠른 시력 회복을 원하는 분이며, 라섹 수술이 알맞은 경우는 위의 예를 포함하여, 운동을 취미로 눈을 다치 가능성이 높은 분들이 해당됩니다.

현대인에게서 컴퓨터 작업은 필수가 되어 있지만 수술 직후에 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보고 집중하다 보면 깜빡거리는 횟수가 줄어들고 눈이 쉽게 피로해지거나 건조해지는 등 눈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장시간의 컴퓨터 작업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부득이하게 수술 직후에 장시간 작업을 해야 할 경우 작업 도중에 자주 눈에 휴식을 취해 주시고, 간혹 먼 것을 바라보아 눈에 피로를 풀어 주는 것이 좋으며, 중간 중간 인공눈물을 넣어 각막이 마르지 않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2주~1달 정도 절주와 금연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술을 드시는 장소가 지하가 많고 담배연기 등 먼지들이 많기 때문에 건조함이나 피로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음이나 과음 후 술자리 분위기로 인해 돌출 행동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눈에 해가 될 수 있으니 가급적 2주~3주 정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의 경우 연기로 인해 눈의 건조함을 유발할 수 있어 눈의 피로함, 이 물감 등 불편함을 조장할 수 있어 가급적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수영은 수술 1달 후에 가능하며 수경을 꼭 착용하여야 합니다.

운동은 수술 후 2주까지는 가급적 피해주시고 2주 후 헬스나 조깅 같은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공을 사용하거나 몸싸움이 있는 운동은 각막이 안정되는 2~3개월 후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우나는 습하고 덥기 때문에 건조함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1달 후에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은 가능합니다.

다만 장거리의 경우 가능하면 1주 정도 후에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수술 초기에는 눈이 건조해지기 쉬운 상태인데 기내는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눈이 더욱 쉽게 건조해지기 쉽기에 기내에서는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하셔서 눈이 너무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항생제는 수술 후 세균 감염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넣어주는 안약입니다.

라식수술 - 수술 당일부터 1~2주 정도 하루 4~6회 점안합니다.
라섹수술 - 수술 당일부터 수술 직후 병원에서 덮어드리는 치료용 렌즈 제거 전까지 하루 4~6회 사용하면 됩니다.


2. 소염제는 염증을 예방하고 근시 재발을 방지해주는 안약입니다.

라식수술 - 수술 당일부터 약 일주일에서 2주일간 점안해 줍니다.
라섹수술 - 치료용렌즈 제거 후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사용기간 및 횟수가 달라지니 꼭 내원해주세요!!


3. 인공눈물은 건조한 눈을 보호하고 수술 후 회복을 촉진시켜주는 안약입니다.

수술 당일부터 건조감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점안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수술 후에는 각막에 분포되어 있는 지각 신경이 레이저에 의해 손상을 받게 되고 각막 표면의 눈물층이 불안정해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안구건조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수술 전 상태로 회복되게 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그동안은 인공눈물을 충분히 넣어 건조한 눈을 보호하고 수술 후 회복을 촉진시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안약은 1회 1~2방울만 점안하시고 서로 다른 안약을 넣을 경우 5분 이상 간격을 두고 점안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렌즈 착용 기간이 길었다는 것 자체가 수술 과정이나 수술 성적에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다만 소프트렌즈를 오래 착용하게 되면 오랜 기간 동안의 저산소 상태로 인해 각막이 얇아지는 경우가 있지만 수술 전에 각막의 두께를 측정해서 수술받기에 적절한지를 평가한 후 시행하게 되므로 염려 안 하셔도 됩니다.

노안은 수정체가 탁력성을 잃게 되어 가까이 볼 때 볼록한 모양으로 잘 변화되지 못해 원거리에 비해 근거리 시력에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즉, 굴절력을 변화시키는 라식수술과는 별개의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입니다.

따라서 라식수술로 정시안이 된 사람은 원래 눈이 좋은 사람과 똑같은 노안을 겪게 됩니다.

다시 말해 라식을 한다고 해서 노안이 더 빨리 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노안이 예방되는 것도 아닙니다.

네, 자주 점안해도 됩니다. 인공눈물은 정해진 횟수는 없습니다.

수술 후 건조함을 느끼거나 불편할 시 점안을 해주시면 됩니다. 수술 직후에는 인공눈물을 자주 점안하시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라식, 라섹수술 후 건조증 증상이 생기는 경우는 드물지 않습니다만 대부분 6개월 안에 점차 호전됩니다.

수술 후에 건조증이 심해 고통을 받으신다면 안과 내원하시어 건조증의 정도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셔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에는 시력교정술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시기적으로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각막의 상태에 변화가 생기게 되며, 수술 전후에 각막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항생제와 소염제는 미세하지만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이거나 임신 계획을 가지신 분들은 전후 3개월 후, 수유 중인 분들은 수유가 모두 끝난 후에 시력교정술을 위한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눈 속에 특수렌즈를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로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기 때문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시력회복이 가능한 수술입니다.

주요 수술 대상자는 레이저 시력교정술을 받기에는 안전기준이 부합되지 않는 초고도근시, 원시, 각막두께가 얇은 근시 등이 있습니다.

수술은 안약으로 안구를 국소마취를 한 후 각막 주변부를 2~3mm 정도 미세하게 절개합니다.

그 후 렌즈를 삽입하여 눈 속 공간에 잘 자리 잡을 수 있게 고정시켜 주는데요. 비교적 단순해 보이는 과정이지만 실제로 수술시간은 대략적으로 30~40분 정도 소요되는 고난도 안내 수술입니다.

또한 수술 대상자 자체가 일반 라식, 라섹보다 까다로운 경우가 많으며 눈 속에 특수렌즈를 삽입하는 복잡한 수술이기 때문에 까다롭고 정교한 의료기술을 요합니다.

따라서 집도의의 경험과 기술이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수술 전 반드시 의료진의 경험과 병원의 안정성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닙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라식, 라섹수술과는 달리 각막을 건드리지 않고, 홍채 앞(전방렌즈) 또는 홍채와 수정체 사이(후방렌즈)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입니다.

각막을 그대로 보존한 채 렌즈를 넣어주기 때문에 각막이 얇거나 초고도근시로 각막 절삭량이 많다는 이유 등으로 라식, 라섹수술이 불가능한 사람도 수술 받을 수 있는 수술입니다.

라식, 라섹수술이 보편화되면서 성형 수술을 상당하는 분들 중에 라식, 라섹 수술과 쌍꺼풀 수술을 같이 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이 두 가지 수술을 같이 하면 수술의 부기가 수술 결과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레이저 시력교정수술과 쌍꺼풀 수술은 약 2주 이상의 경과를 두고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노안 수술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노안수술의 원리는 주 시안은 원거리를 비주시안은 근거리를 잘 보도록 약간 부동시를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때문에 노안교정수술 전에 미리 렌즈를 이용하여 수술 후의 시력상태로 만들어 드린 후, 변한 시력을 충분히 체험하신 후에 노안교정수술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게 해드립니다.

노안을 교정하는 수술적인 방법은 라식, 라섹 같은 방식과 백내장 수술을 하면서 노안을 교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자는 백내장이 있을 때같이 하는 것이라서 백내장이 아직 없다면 전자의 방식으로 수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라식, 라섹으로 교정할 때도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한 쪽눈은 멀리, 다른 한 쪽눈은 가까이 보게 교정하는 '모노비젼' 방식이 있고 비주시안 각막 내부에 작은 렌즈를 삽입하는 '인레이'방식, 각막을 깎을 때 각막을 다초점 형태로 깎는 방식이 있습니다. 각 수술은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자세한 상담 후 눈에 맞는 방법으로 수술하시면 됩니다.

노안과 백내장 초기 증상은 아주 흡사합니다.

이럴 때 그냥 나이가 먹으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여기고 쉽게 지나쳐서 초기 진단을 하지 않을 경우 수정체가 경화되어서 제거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나올 수 있고 방치하면 실명 위험성이 높은 것이 백내장입니다.

반드시 조기에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병을 키울수록 방법이 어려워지기에 최근 들어서 백내장 초기 증상과 흡사한 상황이 자주 나온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정밀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백내장수술을 받으시면 먼 곳은 잘보이고 가까운 곳은 돋보기를 사용해야 잘 보입니다.

그 반대인 경우도 있지만 요즘엔 다초점 백내장렌즈가 활성화되어서 백내장 수술시 다초점렌즈로 수술하시면 먼 곳과 가까운 곳 모두 안경과 돋보기 없이 잘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백내장 수술시 어떠한 방법이 적합할지는 정밀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결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도근시의 경우 고도근시용 드림렌즈가 있지만 높은 근시에는 적합하지 않고 설사 착용을 한다고 해도 각막의 상처 및 무리가 가기 때문에 무리하게 권유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검사 후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드림렌즈는 일반 렌즈와 달리 가운데 부분이 주변부보다 편평합니다.

이 편평한 부분이 각막의 볼록한 부분을 변화시켜 편평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것은 각막의 볼록한 부분을 평평하게 절삭해서 시력을 교정하는 시력교정수술 원리와 같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수술과 비 수술의 차이입니다.

드림렌즈는 성인들만 할 수 있는 시력교정수술에 비해 연령 제한이 없기 때문에 안경 관리가 어려운 어린이, 활동량이 많은 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 유리하며, 각막을 깎아내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변형시켜서 시력을 교정하므로 수술을 두려워하시는 성인분과 직업의 특성상 안경, 렌즈가 착용할 수 없는 분에게 효과적입니다.

눈앞에 작은 벌레 같은 것들이 왔다 갔다 한다던가, 작은 실 같은 것들이 떠다니고 눈을 감아도 지속된다면 비문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문증 증상이 나타나면 그 증상이 며칠 동안 지속되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그 증상이 없어지지 않고 심해진다면 '망막박리'의 전조증상일 수 있으니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병원에서 정밀 안저검사를 받고 정상적인 유리체 퇴화로 인한 비문증인지, 질환으로 인해 레이저 치료 혹은 수술이 필요한 상태인지 가려내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피부에 멜라닌세포가 활성화되며 점이 생기는 것처럼 우리 눈 흰자 결막 부분에도 멜라닌세포가 침착되며 점이 생기는데 이것을 결막모반이라고 합니다.

결막모반은 레이저를 사용하여 5~10분 만에 간단히 제거가 가능하고 3일 정도 충혈은 있지만 통증이 거의 없고 흉도 없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눈에 점이 생긴다고 하여 시력이 저하된다거나 안과질환이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점과 함께 통증이 느껴진다거나 충혈이 있는 경우, 점이 점점 커지는 경우 등이 아니라면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지만, 보통은 외관상 스트레스 때문에 제거를 원하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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